가이드

요리와 포만도, 알아야 탈나지 않는다

[전문 기술, 티끌모아 버프 받자]

요리사에게 전문 기술을 배우면 요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요리사는 요리, 후식, 영약 등을 제조할 수 있으며, 요리는 에너지를 올려주고, 후식은 최대 생명력, 영약은 적중력과 치명타 적중률을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숙련도를 쌓을수록, 전문 기술을 통해 얻어진 음식들은 더 많은 능력치를 상승시켜 주며, 요리는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더 높은 에너지를 주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요리는 다른 소모 아이템과는 다르게, 소모할 때마다 에너지와 포만도가 오르게 된다. 에너지는 최대치가 정해져 있는데, 오를 때마다 특정 능력치가 상승하게 된다. 하지만, 포만도가 차게 되면 더는 음식을 소모할 수 없다.

▲ 에너지와 포만도를 상승시켜준다는 요리, 에너지나 포만도가 무엇일까?


■ 후식이나 영약과는 다른 메인 요리

요리는 보통,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꼬리 혹은 다리 살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필드 혹은 상점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 아이템의 툴팁을 보면, 그 재료가 요리의 재료인지, 후식의 재료인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음식이 필요한지 미리 생각해보고,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어지는 전문 기술의 재료를 파악하고, 필요 없는 재료를 버리거나 팔아 인벤토리의 공간을 아낄 수 있다.

얻어진 요리 재료들을 이용하면 요리 숙련도를 쌓을 수 있고, 전문 기술이 숙달될수록 요리의 경우 더 높은 에너지를 갖게 된다. 포만도라는 시스템으로 인해, 한 번에 주는 에너지가 높을수록 요리는 더 높은 효율성을 지닌다.

▲ 전문 기술로 만들 수 있는 요리 목록이다


▲ 요리의 재료, 꼬리고기나 다리 살이 많다


▲ 후식의 재료는 액체에서 고체까지 다양하다

■ 에너지 상승? 포션대신 먹었다간 탈이 난다

요리를 통해 증가한 에너지는 생명력이나 정기 혹은 마나 와는 다른 개념을 갖는다. 에너지가 증가하면 등급에 따라 공격력과 최대 생명력이 증가한다. 즉, 요리를 소모해서 체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고, 등급에 따른 공격력과 최대 생명력을 증가시켜 준다.

▲ 생명력 회복 기능은 없다

에너지가 상승하게 되면, 그것을 최대 수치에 대한 퍼센트(%)로 표현한다. 최대 에너지 수치는 100%이고, 최소 0%까지 에너지 수치가 하락할 수 있다. 에너지 수치가 100%일 경우에는 최대 10%의 공격력, 최대 생명력 증가가 이루어지고, 반대로 0%일 때는 어떤 수치 증가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에너지는 가만히 있을 때 하락하지 않다가, 사냥 등의 활동이 발생하고 스킬을 사용하게 되면, 에너지 수치가 서서히 하락하게 된다.

■ 배부르면 더 이상 먹을 수 없다

에너지 수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를 소모해야만 하는데, 요리를 소모하면 포만도가 동시에 상승하게 되어있다. 포만도는 어떤 요리든 200의 수치를 가지고 있으며, 포만도는 1000을 넘을 수 없다.

포만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높은 에너지를 가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그런데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아무리 에너지 수치가 높은 요리를 소모해도 5번만 가능하므로 에너지를 100%까지 올리기는 매우 힘들다.

▲ 포만도와 아래 아이콘과는 전혀 상관 없다

에너지와는 달리 포만도 수치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장시간 대기 상태로 두면,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포만도가 떨어져 다시 요리를 소모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요리를 소모하게 되면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

빠르게 포만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소화제라는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소화제 아이템을 사용하면 포만도 500이 감소하여 계속해서 요리를 소모할 수 있게 된다. 소화제는 레벨 업 보상이나, 퀘스트를 완료하여 획득할 수 있다.

▲ 구하기 힘든 만큼 남용해선 안 된다
명칭: (주)인벤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9, 17층 1701호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